김진경 사과,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했다"

2015-08-27     디지털뉴스팀
김진경 사과(사진=MBC 마리텔 생방송 캡쳐)

김진경 사과.

[트래블바이크뉴스] 모델 김진경이 생방송 도중 일어난 사건에 대해 사과를 표명했다.

27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NE1 씨엘(CL)님과 관련된 저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진경은 사과와 함께 "이번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CL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해 씨엘님과 많은 팬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며 언급했다.

앞서 김진경은 황재근의 '마리텔' 생방송 도중 황재근이 'CL을 닮았다'고 하자, 손에 있던 물건을 던저 구설수에 올랐다.

한편, 김진경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진경 사과, 다행이네" "김진경 사과, 괜찮습니다" "김진경 사과, 조심하시길" "김진경 사과, 순간 욱하셨네" "김진경 사과, 예능이니 살짝 불편" "김진경 사과, 그래도 조심하셔야" "김진경 사과, 논란을 만들면 안되요" "김진경 사과, 꼭 다시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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