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퇴사, SBS 측 “본인이 결정한 것”
2015-08-26 디지털뉴스팀
김일중 퇴사 소식.
[트래블바이크뉴스] 김일중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이 화제다.
26일 한 매체의 언론사는 SBS 아나운서실 관계자를 인용해 “김일중 아나운서가 퇴직하겠다는 뜻을 상부에 전했으며 이에 대한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SBS 측에 따르면 “현재 김일중이 퇴사를 위해서 사표를 낸 것이 맞으며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이다”며 “김일중의 퇴사 사유에 대해서는 김일중 본인이 결정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일중은 2005년 10월 SBS 공채 1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생방송 투데이’와 ‘한밤의 TV연예’등의 방송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일중 퇴사, 무슨 문제가 있나” “김일중 퇴사, 다른 일에 관심 있나” “김일중 퇴사, 김일중 누구지” “김일중 퇴사, 김일중 어디서 봤는데” “김일중 퇴사, 별로 관심이 없네” “김일중 퇴사, 수고했어요” “김일중 퇴사, 아나운서인가” “김일중 퇴사, 다른 일도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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