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퇴사, "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 프리랜서 전향?

2015-08-26     디지털뉴스팀
김일중 퇴사(사진=SBS 방송화면)

김일중 퇴사 소식.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아나운서 김일중이 퇴사의 뜻을 밝혔다.

지난 25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아나운서 김일중이 퇴사의 뜻을 내비쳤다"며 "10년간 일한 S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김일중이 퇴사를 위해 사표를 낸 것이 맞다"며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은 상황.

김일중 측에 따르면, "이번 퇴사 결정은 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일중 아나운서는 2005년 SBS 공채 13기로 입사, 월드컵 중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일중 퇴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일중 퇴사, 10년 차였네" "김일중 퇴사, 프리랜서 전향?" 김일중 퇴사, 의도를 모르겠네" "김일중 퇴사, 다른 일 하고 싶었나 보네" "김일중 퇴사, 과연 프리랜서 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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