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5주년, 출연진 “5년 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2015-08-24     뉴스속보팀
런닝맨 5주년. 사진 출처/ SBS 런닝맨 화면캡처

런닝맨 5주년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런닝맨이 5주년을 맞이해 폐교 공포체험을 준비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밀리언셀러 레이스 두 번째 편에 이어 5주년 특집 이벤트가 꾸며졌다.

런닝맨 제작진은 5주년을 기념해 야시장에서의 파티이벤트를 선물했다. 이에 런닝맨 출연진들은 “5년 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촬영이 아니라 진짜 놀러온 것 같다”라며 야시장에서 군것질을 하고 게임을 즐기는 듯 5주년을 기쁘게 맞이했다.

특히 런닝맨 송지효는 개리에게 “내 마음이야”라며 하트모양 빵을 선물해 월요커플의 애정을 과시했다.

기쁨도 잠시 파티 도중 주위가 암전되면서 런닝맨 제작진은 5주년 이벤트 2탄, ‘폐교 공포체험’을 준비했고, 출연진은 2명씩 짝지어 암전된 폐교에 들어가 자신의 이름표를 찾아 탈출하는 미션을 받아 레이스를 펼쳤다.

런닝맨 5주년 특집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런닝맨 5주년, 축하드려요” “런닝맨 5주년, 역시 반전” “런닝맨 5주년, 그냥 둘 리가 없지” “런닝맨 5주년, 송지효 개리커플 제발 사귀어 주세요” “런닝맨 5주년, 비즈니스 관계 너무 아쉬운데” “런닝맨 5주년, 송지효 개리 너무 잘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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