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서유리에 서인영 ”순진하지 않아 특히 가슴 쪽이”
마녀사냥 서유리
[트래블바이크뉴스] 최근 트위터에 김정은 도발 관련한 소식으로 우리 군인들을 격려한 서유리가 마녀사냥에서 입담을 뽐낸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전 남자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이 날 서유리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말이 돌면서 전 남자친구들로부터 전화가 폭주했다”며 “나쁘게 헤어진 케이스가 아니라서 종종 연락하며 지낸다. ‘마녀사냥’에서 본인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특히, 마녀사냥 신동엽이 “굉장히 순수하고 순진하다”라는 평을 들었다. 반면, 서인영은 서유리를 보며 “순진하게 생긴 외모는 아니다. 특히 가슴 쪽이”라고 노골적인 발언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마녀사냥에 출연한 서유리는 20일 오후 “국군장병님들 여전히 고생이 많으시네요. 비도 많이 오는데... 얼른 상황이 종결되길…군인들만 고생이다 에휴”라며 우리 국군장병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됐다.
현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활약 중인 서유리가 출연하는 JTBC 마녀사냥은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마녀사냥 서유리 소식에 누리꾼은 “마녀사냥 서유리, 국군장병에게 격려까지” “마녀사냥 서유리, 전 남친이랑 연락 말이 돼?” “마녀사냥 서유리, 어떻게 하면 나쁘게 헤어지지 않지?” “마녀사냥 서유리, 나쁘게 헤어진 케이스 아니면?” “마녀사냥 서유리, 왜 이렇게 검색어 많이 떠” “마녀사냥 서유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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