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행동 반성하고 새로운 변신 시도?
2015-08-21 디지털뉴스팀
슈퍼스타K7 길민세 출연 '눈길'.
[트래블바이크뉴스] 넥센 히어로즈 출신 전 야구선수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는 길민세가 출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슈퍼스타K7' 방송에서 심사위원들은 길민세의 과거 행적을 물으며 야구선수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에서 1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다 안 좋아서 나왔다"며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길민세는 "사고 치고 딴짓하고 했다. 연관 검색어를 보면 길민세 멘탈이 있다"며 "모든 걸 다 바꿔놓고 싶다"고 밝혔다.
길민세는 고교시절 타격왕와 안타왕을 거머쥘 정도로 전도유망한 야구선수였다. 그러나 감독 등과의 불화, SNS 논란 등으로 많은 비판을 받아야 했다. 프로에서도 길민세는 방황하다 결국 1년 만에 팀에서 방출되는 불운을 안았다.
한편, 슈퍼스타K7 길민세 등장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논란이 많았던 선수라 기억한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예전 이미지 탈피할 수 있을까"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 어엿한 성인인데" "슈퍼스타K7 길민세, 이번에는 잘 해주길" "슈퍼스타K7 길민세, 아까운 유망주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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