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화해하고 정상 복귀, KBS 측 "두 사람 오해 모두 풀었다"

2015-08-21     디지털뉴스팀
최민수 화해 프로그램 정상 복귀(사진=MBN 방송화면)

최민수 화해.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최민수가 외주제작사PD와 화해했다.

지난 20일 KBS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민수가 PD를 찾아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넸다"면서 "현재 최민수와 PD는 촬영 당시의 오해를 풀고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

최민수가 폭행논란에 휩싸인 것은 지난 19일.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최민수와 PD가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고, 이 과정에서 최민수가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PD는 정식 사과를 요구했고, 최민수도 자신의 대처가 잘못됐다는 것을 인식하고 PD에게 정중한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최민수 화해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민수 화해, 잘 하셨습니다" "최민수 화해,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시길" "최민수 화해, 다행이네요" "최민수 화해, 감정싸움 꼭 푸세요" "최민수 화해,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