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내가 한국 최초의 랩 가수"

2015-08-20     디지털뉴스팀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출연(사진=박준희 트위터)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90년대 스타 찾기 성공.

[트래블바이크뉴스]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한 박준희가 90년대 인기에 대해 회상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해 화제를 몰고왔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는 "서태이좌 아이들이 랩을 선보인 후에 바로 내가 따라서 랩을 했다"며 한국 최초의 여자 래퍼임을 밝혔다.

이어 박준희는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준희는 1992년 여고생 신분으로 가요계에 데뷔, '눈 감아봐도' 등을 히트 시키며 90년대 아이돌로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정말 멋졌어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과거 생각난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실력 그대로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미모 여전하시네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만삭의 몸을 이끌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4년 만에 집에 돌아온 주인을 보고 우는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