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주원, '용팔이' 본격적인 스토리 돌입…'기대'
김태희 주원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태희와 주원이 출연중인 드라마 ‘용팔이’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3년간 강제적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에 입원중인 여진(김태희 분)을 태현(주원 분)이 깨우며 본격적인 스토리에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처음 시작부분에서는 여진은 동생의 병원비로 돈이 필요한 태현에게 “그 돈 내가 줄까 동생 내가 살려줄까 잘 생각해보고 날 깨워”라며 제안을 했다.
또한, 태현의 동생 소현(박혜수 분)은 갑작스러운 병세 약화로 길어야 1~2달 사이밖에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소현을 살리기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한데 20억 원이라는 거액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
결국 거금의 돈이 필요한 태현은 동생을 살리기 위해 여진을 깨웠고, 여진은 ‘한신그룹 상속녀’의 힘을 발휘해 20억 원에 해당하는 무기명 양도성 예금증서를 전화 한 통화로 발행 해 태현에게 전했다. 여진은 병실에서 나가는 날 예금증서 비밀번호를 건네는 조건을 걸며 드라마의 본격적인 스토리에 들어갔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용팔이’는 전국기준 18.0%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주원, 드디어 일어났어” “김태희 주원, 점점 재미있어지네” “김태희 주원, 가장 예쁜 얼굴 1위” “김태희 주원, 드라마 잘 만들었네” “김태희 주원, 주원 멋져” “김태희 주원, 주원 연기 잘하네” “김태희 주원, 자꾸 보게 되네” “김태희 주원,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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