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다이어트 비법 공개..."첫 아이 때 30kg, 둘째 14kg 쪘는데"
2015-08-20 디지털뉴스팀
박지윤 다이어트 비화.
[트래블바이크뉴스] 박지윤의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에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으로 박지윤, 소녀시대 서현, 심형탁, 주영훈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윤이 출산 후 방송에 복귀하면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식단조절만으로 체중 감량을 했습니다. 출산 후에는 체력이 급속히 떨어져 운동과 병행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박지윤은 “3개월동안 설탕, 소금이 전혀 없는 식품으로 삶은 계란, 고구마, 우유, 아메리카노만 먹었습니다”며 다이어트 비법의 식단을 공개했다.
한편, 박지윤은 이날 “첫째 아이 때 30kg, 둘째 아이 때 14kg이 쪘지만 지금은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왔습니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다이어트, 설탕 소금이 문제네” “박지윤 다이어트, 3개월만에” “박지윤 다이어트, 대단하네” “박지윤 다이어트, 유아독종이네” “박지윤 다이어트, 나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박지윤 다이어트, 아이 둘이나 출산했네” “박지윤 다이어트, 난 설탕 소금이 필요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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