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 “3개월 동안 오로지 식단조절”
박지윤 다이어트
[트래블바이크뉴스] 라디오스타 박지윤이 임신 당시 찐 30kg를 3개월 만에 원상 복귀해 그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으로 박지윤, 주영훈, 심형탁, 소녀시대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MC 규현의 “첫째 때 30kg, 둘째 때 14kg가 쪘는데 싹뺏다”라는 말에 “싹 뺀 후에도 훌륭한 몸은 아니지만 살이 많이 쪄서 빼기가 쉽지 않았다”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박지윤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해 “출산 후에는 체력이 떨어져 있어서 운동과 병행한다는 것은 무리다”라며 “오로지 식단관리 만으로 감량했다”라며 주의를 요했다.
또한, “3개월 동안은 고구마, 삶은달걀, 아메리카노, 우유만 먹었다”라며 “결과적으로 설탕, 소금을 전혀 안 먹으면 빠질 수밖에 없다”라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한편, 박지윤은 아이를 낳고 27일 만에 복귀를 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박지윤의 27일 기록을 깬 정경미의 23일 기록소식에 “라디오 복귀였다”라며 “라디오는 말만하면 되는데, 진통하는 과정만 아니면 하루만에라도 나갈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 다이어트 비법에 누리꾼은 “박지윤 다이어트, 진짜 독종 중 독종” “박지윤 다이어트, 3개월 만에 나도?” “박지윤 다이어트, 몸에 안좋을 것 같은데” “박지윤 다이어트, 출산 후 27일 말이 돼?” “박지윤 다이어트, 그러다 한방에 훅간다” “박지윤 다이어트, 대박 독종 아니면 못하는 일” “박지윤 다이어트,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병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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