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FA시장서 과열조짐양상? "일부 기획사 계약금 상상초월"
2015-08-20 디지털뉴스팀
강동원 FA시장에 나와. '열기 후끈'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강동원이 현 기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를 앞두고 있어 FA시장이 또 다시 과열조짐양상에 빠졌다.
최근 강동원은 UAA와 전속계약이 마무리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강동원을 FA시장서 잡기 위한 기획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부 기획사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계약금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까지 돌면서 '강동원 모시기'가 서막이 올랐는 평가다.
연예계 관계자는 "현재 몇몇 기획사가 강동원을 잡기 위해 물밑 접촉 중"이라면서 "일부 기획사가 수십억원의 계약금을 준비했다는 소문도 있다. 그만큼 강동원의 인기를 방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원은 유재석, 노홍철, AOA 등이 포진되어 있는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FNC 측에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동원 FA시장 열기에 누리꾼들은 "강동원 FA시장, 후끈후끈하네" "강동원 FA시장, 진짜 어디로 갈까" "강동원 FA시장, 누가 잡을지 기대된다" "강동원 FA시장, FNC는 아니라고 했는데" "강동원 FA시장, 대형기획사 원한다는 것 같은데" "강동원 FA시장, 진짜 핫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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