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논란 용의자, 누리꾼 “스마트폰인줄?”… ‘소름’

2015-08-19     뉴스속보팀
워터파크 몰카 논란. 사진 출처/ 채널A 방송화면 캡쳐

워터파크 몰카 논란

[트래블바이크뉴스] 워터파크 몰카 논란에 경찰이 영상 속 거울에 비친 20대 여성을 주목했다.

문제의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샤워실, 탈의실 등에서 여성들의 얼굴과 신체가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또한, 최소 20여 명의 얼굴이 노출된 9분 54초 정도 길이의 영상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이트까지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어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해당 워터파크 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촬영자 검거에 착수했다. 이에 경찰은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영상 속 거울에 비친 20대 여성을 주목하면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이 주목하고 있는 이 20대 여성은 손에 스마트폰처럼 보이는 물건을 들고 있으며, 움직이는 방향과 함께 영상도 움직인다. 이에 경찰은 이 여성을 용의선 상에 두고 신원을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영상이 이미 3개월 전에 올라왔다는 내용이 게재되면서 더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에 누리꾼은 “워터파크 몰카논란, 스마트폰 같네 저러니 아무도 몰랐지” “워터파크 몰카 논란 언제 갔는지 확인 해야겠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 같은 여자끼리 이러지 말자” “워터파크 몰카 논란, 배신이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어” “워터파크 몰카 논란, 몰카 들고있는건가?” “워터파크 몰카 논란, 소름돋아” “워터파크 몰카 논란, 이제 못가겠네” “워터파크 몰카 논란, 말도안돼 거짓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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