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 논란, 촬영자 20대 여성 지목..."아이부터 성인까지 그대로 노출"

2015-08-19     디지털뉴스팀
워터파크 몰카 논란(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워터파크 몰카 논란.

[트래블바이크뉴스] 워터파크 샤워장 몰카 논란에 경찰이 촬영자 찾기에 나섰다.

워터파크 몰카가 일파만파로 퍼지자, 해당 워터파크 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촬영자 검거를 요청했다.

이에 경찰은 워터파크 몰카 영상 속에 나온 20대 여성을 주목, 촬영자일 가능성에 염두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최근 논란이 된 워터파크 몰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졌고, 영상 속에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가감 없이 노출돼 큰 파장이 일었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워터파크 몰카 논란, 세상이 흉흉해진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 범인 꼭 잡아야" "워터파크 몰카 논란, 몰상식을 넘어 계획 범죄네" "워터파크 몰카 논란, 어디 물놀이도 못가겠다" "워터파크 몰카 논란, 범인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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