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효린에 이휘재 “둘이 2주 만 사귀어봐”…‘무슨일?’

2015-08-19     뉴스속보팀
효린 지코 팔로알토. 사진 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효린 지코 팔로알토

[트래블바이크뉴스] 지코, 팔로알토, 효린의 힙합 콜라보레이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가운데 지코와 효린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다시 주목되고 있다.

지코는 과거 SBS ‘도전천곡’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휘재와 함께 스페셜 MC로 있는 씨스타 효린을 만났다.

당시 방송에서 효린은 지코에게 “내가 보낸 내 CD를 받았냐. 앨범작업에 도움을 줘서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지코는 “못 받았다. 코멘트도 못 받았다”고 짧게 대답해 효린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휘재는 “잘못했네. 그럼 둘이 2주만 사귀어라”라고 지코와 효린에게 장난을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효린 지코 팔로알토. 사진 출처/ 팔로알토 인스타그램

한편, 19일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팔로알토는 각각의 SNS에 효린·지코·팔로알토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효린·지코·팔로알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세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효린 지코 팔로알토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소식에 누리꾼은 “효린 지코 팔로알토, 환상의 조합 궁금” “효린 지코 팔로알토, 역대급 콜라보다” “효린 지코 팔로알토, 효린 지코 잘어울린다” “효린 지코 팔로알토, 효린 당황하는 표정좀 봐” “효린 지코 팔로알토, 카리스마 대박” “효린 지코 팔로알토, 블락비 지코 멋있다” “효린 지코 팔로알토, 핑크빛 될뻔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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