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누리꾼 "발음 어려워"...작명 이유 들어 보니
2015-08-19 디지털뉴스팀
팔로알토 작명 이유 알고보니
[트래블바이크뉴스] 래퍼 팔로알토가 지코, 효린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일 팔로알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코, 효린과의 슈퍼 힙합 콜라보레이션 프로렉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이번 프로젝트 음반은 지코-팔로알토 콤비에 효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음악을 팬들께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해졌다.
팔로알토, 지코, 효린의 콜라보 음반 소식에 누리꾼들은 팔로알토의 이름 작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팔로알토란 이름이 너무나도 생소하고 발음하기도 어렵다는 것.
팔로알토는 어린시절 미국 팔로알토에서 유학생활을 경험한 적이 있다. 그 시절을 생각하며 팔로알토의 추억을 되살려 음악을 하겠다는 심정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팔로알토 지코 효린의 콜라보 작업에 누리꾼들은 "팔로알토 지코 효린 콜라보, 기대됩니다" "팔로알토 지코 효린 콜라보, 최강 케미 보여주세요" "팔로알토 지코 효린 콜라보, 오 새로운 조합 멋지다" "팔로알토 지코 효린 콜라보, 26일 발매라 좋다" "팔로알토 지코 효린 콜라보, 어떤 음악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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