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UAA 계약만료…누리꾼 ‘영화계 거물급 누가 모시나' 촉각
2015-08-19 디지털뉴스팀
강동원 UAA 전속계약 만료. FNC 이적설 대두.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강동원이 현재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FNC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19일 한 매체가 “오는 11월 UAA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강동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새 계약을 높게 염두하고 있다”고 강동원 FNC엔터테인먼트 계약설을 보도했다.
이에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동원과의 계약설은 사실이 아니다. 논의된 바 없다”라며 강동원 계약설을 일축했다.
현재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 촬영 중이며, 3년 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여러 소속사를 염두해 두고 있어 여러 대형 소속사들이 강동원을 데려오기 위해 물밑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동원 계약설에 휘말린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등 가수들뿐만 아니라 최근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이국주 등 예능인들을 영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원 소식에 누리꾼은 "강동원, 영화계 거물급 FA 누가 데려가려나" “강동원 대형기획사로 가나?” “강동원, 검사외전 언제 나와?” “강동원, FNC 가는건가?” “강동원 요즘 FNC가 대세” “강동원 소속사 UAA는 누가있지?” “거물 강동원 누가 데려갈 것인가” “강동원, 언제나와” “강동원, 너무 잘생겼다” “강동원, 요즘 뭐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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