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끝까지 간다' 엄청난 가창력 뽐내...장윤정 "예전 스테파니 아냐" 왜?

2015-08-19     디지털뉴스팀
스테파니 끝까지 간다 출연(사진=스테파니 프리즈너 티저)

스테파니, 끝까지 간다 출연. 새로운 스테파니 연출.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스테파니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또 다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영된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서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청중을 사로잡는 가창력과 화려한 안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MC 장윤정은 "예전 스테파니는 여성스럽고 다소곳했다"면서 "오늘 오랜만에 만났더니 스테파니가 변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성주도 "녹화 전 대기실에서 '오빠, 나 새 앨범 나왔어요'라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스테파니는 2년 만에 새 앨범 '프리즈너'를 들고 가요계로 컴백했다.

스테파니 '끝까지 간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노래 정말 잘 하네요" "스테파니, 돌아온 여제" "스테파니, 역시 멋있다" "스테파니, 독해졌네" "스테파니, 이제는 여전사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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