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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미용사 당황시킨 보드 “마동석처럼 해주세요”신세계 영접한 미용실 초보 노르웨이 친구들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10.10 17:59
10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세 친구가 한국 미용실에 방문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세 친구가 K-뷰티에 도전했다.

10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세 친구가 한국 미용실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르웨이 세 친구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미용실을 찾아 나섰다. 미용실은 노르웨이의 비싼 물가 때문에 평소 잘 이용하지 않는 세 친구가 변신을 시도하고자 계획한 곳이었다. 우연히 발견한 미용실에 들어선 친구들이 각자 원하는 스타일을 요청하는 가운데 보드는 특이하게 한국 배우인 마동석을 언급했다.

머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은 친구들은 “오 내가 이런 것도 해보네”,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염색을 처음 해봐”라고 말하며 설레어 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이는 지난 밤 친구들이 미용실을 간다는 소식을 들은 호쿤이 “이상할 건 없어. 그 배우가 누군지는 내일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하며 강력 추천한 것. 하지만 상상도 못 했던 배우의 이름을 들은 미용사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노르웨이인이 소화한 마동석 헤어스타일은 어떤 모습일까?

한편, 머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은 친구들은 “오 내가 이런 것도 해보네”,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염색을 처음 해봐”라고 말하며 설레어 했다. 특히 보드는 사전 인터뷰에서 “1년에 한두 번 정도 머리를 자르는데, 가족 보러 갔을 때 엄마에게 잘라 달라고 부탁해요”라고 밝히며 오랜만의 미용실 방문을 예고했다. 오랜만에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친구들은 숨겨두었던 멋짐이 드러나자 서로에게 폭풍 칭찬을 늘어놓으며 한껏 만족해했다는 후문.

보드는 사전 인터뷰에서 “1년에 한두 번 정도 머리를 자르는데, 가족 보러 갔을 때 엄마에게 잘라 달라고 부탁해요”라고 밝히며 오랜만의 미용실 방문을 예고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노르웨이 삼인방의 한국 미용실 체험기는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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