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국내여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직접 잡은 물고기 먹게 된 웨일스 삼형제 반응은?한국식 여름방학, 물고기 독살체험 나서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9.18 17:0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삼 형제가 한국식 여름방학을 즐겼다. 사진/ MBC에브리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삼 형제가 한국식 여름방학을 즐겼다.

9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삼 형제의 독살 체험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존&맥의 엄마 앨리슨은 한국식 여름방학을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태안으로 향했다. 태안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어 한국 가족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체험 활동을 위해 자주 찾는 지역. 앨리슨이 태안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투어의 첫 번째 코스는 독살체험이었다.

존&맥의 엄마 앨리슨이 태안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투어의 첫 번째 코스는 독살체험이었다. 사진/ MBC에브리원

독살이란 해안의 굴곡 부분에 돌담을 쌓아 그 안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어로 방법이다. 한국식 여름방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앨리슨이 특별히 신경 쓴 체험이 시작되자 다섯 친구는 모두 물고기를 잡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벤은 “진짜 하나 잡고 싶어. 보면 달려들 것 같아”라고 말하며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하지만 정작 가장 먼저 물고기를 잡은 것은 바로 존이었다. 존은 상당한 크기의 광어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연달아 네 마리의 물고기를 잡아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친구가 물고기 잡는 모습을 본 벤은 물고기를 잡고자 더욱 애썼는데, 과연 벤은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한편, 체험을 마친 두 가족은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바로 횟집으로 향했다. 식당에 들어서자 존은 “익히지 않은 음식이 나올 거야 여기 횟집이거든”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앨리슨은 “우리가 잡은 생선을 여기에서 요리해줄 거야”라며 독살 체험 때 잡은 생선을 먹을 거라고 말했다. 이에 해리는 “친구들이 안 믿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충격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살아있는 무언가 등장하자 엄마 조지나 마저 “이건 느낌이 좋지 않다”라며 두려워했는데. 과연 웨일스 삼 형제와 조지나는 직접 잡은 해산물 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웨일스 삼 형제의 독살 체험기는 9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