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컬처 생활문화
스위스 명품 오디오 ‘골드문트’ 반얀트리 클럽 동 갤러리 인 숍 전시9월 한 달간 올해 1월에 런칭한 ‘프라나’ 전시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09.03 13:46
스위스 명품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가 9월 한 달간 반얀트리 클럽 동의 갤러리 인 숍에 입점, 올해 1월에 런칭한 신제품 프라나가 전시된다. 사진/ 오디오 갤러리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스위스 명품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가 9월 한 달간 반얀트리 클럽 동의 갤러리 인 숍에 입점해 전시된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동 갤러리 인 숍에는 올해 1월에 런칭한 신제품 프라나가 전시된다. 산스크리트어로 ‘생명력’이라는 뜻을 지닌 프라나는 골드문트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국내 일반 가정집에 가장 특화된 제품으로 다른 플래그쉽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몸집에 아담한 크기지만 좌우 각각 600W의 고출력을 뿜어내며 골드문트의 금자탑 아폴로그 애니버서리의 DNA와 그 모든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또 골드문트의 가장 작은 라인인 마이크로 메티스 등의 모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골드문트의 공식 수입사 ‘오디오갤러리’는 전시 기간에 플래그쉽 모델인 사마디, 사티야, 프라나를 반얀트리 회원에게 선보이고 전시품에 한해 각각 1세트씩 특별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978년 프랑스에서 역사가 시작된 골드문트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오디오’로 언론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FM 어쿠스틱스와 더불어 오디오 마니아들 사이에 이른바 ‘꿈의 오디오’로 통하고 있다.

수장인 미셸 르베르숑은 방한 인터뷰에서도 “왜 이렇게 비싼가”라는 물음에 “우리가 가진 ‘지식’ 의 가격”이라고 답했을 정도로 기술에 자부심 있는 기업이다. 또한 오차 없는 정밀한 제품의 마감과 회로 조립을 위해 롤렉스와 파텍필립의 동일 공장에서 동일 공정으로 작업 된다. 스위스에 있는 이유 역시 이 한 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되는 시계 산업 즉 정밀공업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수입사 오디오 갤러리의 관계자는 “최근 골드문트에서는 일체형 라이프스타일 제품 개발에 나서는 등 기술개발 투자를 통한 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고가의 브랜드로 인식되어 있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채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