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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핑클 홀린 무주 갈비짬뽕...부러워하는 이효리방송에서도 소개됐던 유명한 중국집 찾아 점심 즐겨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7.22 08:56
'캠핑클럽' 핑클은 경주로 향하다가 갈비짬뽕으로 유명한 중국집 '맛집'을 들렀다. 사진/ JTBC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캠핑클럽' 핑클이 경주로 향하다가 무주 갈비짬뽕에 푹 빠졌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핑클 멤버들은 단석산에 위치한 두 번째 정박지 경주 화랑의 언덕으로 향했다.

용담 섬바위를 떠나 캠핑카를 타고 경주 여행에 나선 핑클은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기로 결정했다. 이효리는 고기를 먹지 않지만 “배고프니 일단 빨리 가자”고 말했다.

‘여행 총무’ 이진은 근처에 위치한 유명한 중국집 맛집을 검색해 멤버들을 이끌었다. 무주에 위치한 해당 중국집은 갈비짬뽕으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멤버들은 도착과 함께 짜장면, 갈비짬뽕 등 여러 메뉴를 주문했고, 고기를 먹지 않는 이효리만 닭고기 뺀 열무냉짬뽕을 주문한 뒤 맥주도 추가했다.

갈비짬뽕. 사진/ JTBC '캠핑클럽'

옥주현은 짜장면을 추가로 주문하고 나서 연이어 짬뽕을 먹었다. 갈비와 푸짐한 해물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맵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육수는 짬뽕의 풍미를 더한다. 비법이자 핵심재료인 마를 활용해 걸쭉하고 진한 국물을 만든다.

이효리는 맛있게 먹는 옥주현을 부러워했다. 이효리는 "나는 맛있는 음식이 그냥 그렇다"며 "동물이 관심사고, 방송도 개가 나오면 본다. 관심이 가족이나 개 이렇게 좁아지는 것 같다. 친구도 더 만들기 싫다. 지금 낯을 가린다"고 고백했다.

성유리는 이효리와 정반대로 최근 관심사가 늘어났다고 했다. 성유리는 "좋은 사람을 자꾸 만나게 된다. 예전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도 만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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