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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자외선-매연으로부터 피부 지키는 방법해외 여행시 피부 케어 방법 소개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07.29 06:18
해외 여행에서도 세심한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사진/ '소정 SOJEONG' 네이버 TV 채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필리핀 보라카이는 하얗고 고운 모래와 아름다운 해변, 저렴한 가격의 마사지와 스파 등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모델 송해나, 진정선이 보라카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보라카이에서는 자외선이 강한 햇빛과 자동차 매연을 결코 피할 수 없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여행못지 않게 세심한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지난달 22일 네이버 TV에 업로드 된 '소정 SOJEONG' 채널에서는 "엄청 더운 ??보라카이에서 미세먼지보다 심한 매연으로부터 피부 지키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버 소정은 물 세안 대신 클렌징폼을 사용한다며 <해피바스 XXXX XXX 딥 클렌징폼>을 소개했다. 제품의 효능에 대해 소정은 "모공의 100분의 1 크기의 입자로 초미세먼지까지 딥 클렌징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정은 아침이므로 적은 양의 클렌징 폼을 사용했다. 거품을 풍성하게 만든 뒤 세안을 마쳤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필수다.

보라카이에서는 차량으로 인한 매연 때문에 숨 쉬는게 매우 힘들다. 사진/ '소정 SOJEONG' 네이버 TV 채널

오후까지 일정을 소화한 소정은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보라카이는 날씨가 매우 덥고, 공사가 많을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인한 매연이 너무 심하다. 그래서 피부 관리를 신경써야 한다는게 소정의 설명이었다.

소정은 선크림을 지우기 위해 오전보다 더 많은 양의 클렌징 폼을 사용했다. 많이 문질러 거품이 풍성하게 나도록 했다. 얼굴 곳곳에 꼼꼼하게 바르며 1차 세안을 마쳤다.

선크림을 발랐을 때 2차 세안으로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해준다. 사진/ '소정 SOJEONG' 네이버 TV 채널

이어 물로 씻어준 뒤 한 차례 더 폼 클렌징으로 얼굴을 깨끗하게 했다. 스킨케어를 위해 패드로 피부결을 정돈해주면 좋다. 세안을 잘할수록 패드에 묻어난 흔적을 찾을 수 없다.

다음날 소정은 호핑투어로 시간을 보낸 뒤 얼굴에 피지가 생겼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구멍이 뚫린 퍼프에 클렌징 폼을 짜고, 조물조물 손으로 쥐어주면 거품이 한껏 나온다. 턱 밑, 코 옆, 미간 사이, 눈썹까지 꼼꼼하게 문지른 뒤 세안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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