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먹방
‘노포의 법칙’ 제주 갈치김밥, 특제 기름 사용‘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 제주 갈치김밥 화제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7.17 12:07
'모닝와이드' 제주 갈치김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SBS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모닝와이드’ 제주 갈치김밥이 화제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제주 31년 갈치김밥이 소개됐다.

제주 제주시 제주공항 옆에 위치한 노포 '은갈치김밥'에서는 전국 유일무이한 특제 김밥을 선보이고 있다.

 부부가 운영하는 특제 갈치김밥은 신선함이 무기다. 

주인장은 "갈치잡이 배를 30년 했다"면서 "잡은 게 40마리면 40개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갈치김밥 주인장 "잡은 게 40마리면 40개 한정판매한다" 사진/ SBS

세심한 정성도 돋보인다. 갈치는 손질해 첫 쌀뜨물에 넣어 비린내를 잡는다. 작은 가시 하나 없이 완벽하게 살을 발라낸 뒤 바삭하게 튀긴다. 이어 특제 양념을 발라내 김밥에 넣고 다시마와 단무지, 지단을 올려 완성한다.

한편, ‘모닝와이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신개념 시사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35분 방송.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