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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핑클 루비 비화 “바람피운 이야기?”‘캠핑클럽’ 루비 가사 알고 보니…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7.14 19:03
‘캠핑클럽’ 핑클이 히트곡 '루비' 가사에 뒤늦게 분노했다. 사진/ JTBC

[트래블바이크뉴스] ‘캠핑클럽’ 핑클이 히트곡 ‘루비’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 1회에서는 데뷔 2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원조 걸그룹 핑클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만난 핑클 멤버들은 원조 예능돌답게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꾸밈없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

캠핑 여행 첫날, 출발장소에 도착한 성유리는 멤버들과 함께 짐 정리를 시작했고 곧 이효리의 엉덩이를 향한 추억의 장난을 선보여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이어 이들은 1집 수록곡인 ‘루비’의 가사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가사를 세심히 살펴본 멤버들은 “알고 보면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이야기”라며 분노한 것. 이효리와 성유리는 새롭게 2019년 판 ‘루비’를 재구성하기도.

‘캠핑클럽’ 루비 가사, 알고 보니 남자가 바람피운 이야기였다. 사진/ JTBC

이효리와 성유리의 ‘비글 케미’는 첫 번째 장소에 도착해서도 계속됐다.

본격적인 캠핑에 돌입하며 서툰 솜씨로 캠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유쾌한 장난을 주고받으며 여행 내내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핑클의 매력이 담긴 ‘캠핑클럽’은 14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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