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오늘의 상품
‘여성의 로망’ 루이비통 네오노에&크로스백 ‘위드드몽’ 여름맞이 최대 60% 할인고가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브랜드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5.15 17:52
반짝 뜨고 사라지는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고가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사진/ 위드드몽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전 세계 여성들의 로망 ‘루이비통’은 1854년 설립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한 디자인들을 전 세계에 소개하며, 국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가방 브랜드이다.

루이비통 메종은 우아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명품 가방, 핸드백, 지갑, 액세서리를 통해 진정한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비통의 장인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반짝 뜨고 사라지는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고가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브랜드는 단연 ‘루이비통’ 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유명 예술가들과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명품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루이비통 네오노에, 루이비통 포쉐트 메티스, 루이비통 알마BB, 루이비통 몽테뉴 등 다양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에 상관없이 깔끔하고 시크한 디자인에 남자, 여자를 막론하고 인기가 많다 보니 루이비통 가방, 루이비통 크로스백, 루이비통 클러치백, 루비통 가방 등 명품 핸드백, 가방 제품이 매장과 백화점에서 완판되는 경우가 많아 구매를 위해서는 굉장히 오랜 기간 기다려야 하는 고충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력이 높아진 20대 ~ 30대 남성, 여성을 중심으로 최근 구매대행 쇼핑몰과 공동구매 쇼핑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명품 구매대행 쇼핑몰 ‘위드드몽’이 해외 구매 대행을 통해 루이비통 클루니, 루이비통 페이보릿, 루이비통 페이보릿MM, 루이비통 생통주 등 최상의 명품가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신속한 구매와 배송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위드드몽’의 경우 해외 루이비통 매장과 직접 연계를 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며, 루이비통 클러치, 루이비통 백팩, 루이비통 버킷백, 루이비통 미니백 등을 최대 6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24시간 상담 가능한 카카오톡으로 바로 상담 또한 가능하다.

위드드몽 관계자는 “최근 ‘위드드몽’이 인기를 얻는 이유로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함께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고객을 최고로 여기는 고객 감동주의를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며 “수많은 정품 판매 사이트와 가격 비교를 해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경쟁력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배송 전 실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제품을 받아 보기 전 미리 구매한 제품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구매자가 최종 확인한 후 최종 컨펌을 해야 배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꼼꼼한 제품 검수 과정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쇼핑몰에 각종 편리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등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위드드몽’은 루이비통가방 이외에 다양한 라인업의 명품 가방, 핸드백 제품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으며, 루이비통 매니아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루이비통 숄더백, 루이비통 쇼퍼백, 루이비통 토트백, 루이비통 포쉐트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루이비통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