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오세요” 에어칼린 가이드북 개정판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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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오세요” 에어칼린 가이드북 개정판 찍어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1.29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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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꽃보다 남자’ 드라마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진 그곳
2008년 ‘꽃보다 남자’ 드라마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진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 사진/ 에어칼린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국내여행객을 안내해 온 항공사 ‘에어칼린(Aircalin)’이 새해를 맞아 미디어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8일(월) 개최된 미디어 세미나 행사에서 에어칼린 김태령 주임은 기자들을 상대로 2018년 에어칼린이 걸어온 길과 2019년 계획을 발표했다.

천국의 섬 뉴칼레도니아로 국내여행객을 안내해 온 항공사 ‘에어칼린’이 새해를 맞아 미디어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 에어칼린

지난 2018년 에어칼린은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및 에어칼린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칼린은 기념품으로 여권 모양의 노트 및 보딩패스 모양의 원데이 클래스 초대장을 배포하여 연령대가 낮은 원데이 클래스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김태령 주임은 “참석자들이 기념품을 SNS 업로드 함으로 바이럴 효과를 얻었다”며 “2019년 원데이 클래스도 특이한 기념품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에어칼린은 기념품으로 여권 모양의 노트 및 보딩패스 모양의 원데이 클래스 초대장을 배포했다. 사진/ 에어칼린

2018년 에어칼린은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 개정판을 찍으면서 SPT 한국지사와 연합하여 최근 버전으로 관광정보를 모두 업데이트했다.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은 오는 2월 중 출간 예정에 있으며 주요 TA들에게 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뉴칼레도니아의 국적 항공사인 에어칼린은 현재 수도 누메아에서 일본 도쿄,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뉴질랜드 오클랜드, 피지 난디, 프렌치 폴리네시아 파페테, 바누아투 포트빌라, 월리스 & 푸투나로 항공 운항을 하고 있다.

‘잘 지내나요’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뉴칼레도니아 무인도 ‘노깡위 아일랜드’. 사진/ 에어칼린

한국 출발의 경우 다양한 한일 구간(인천, 김포, 부산 - 나리타, 오사카) 항공편으로 출발하여 일본 도착 후 2시간 미만의 짧은 경유 대기를 통해 당일 바로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이 가능하다.

에어칼린은 3월 출발 기준 일본 동경-누메아 구간을 주 4회(화, 목, 토, 일) 운항하며 오사카-누메아 구간은 주 3회(월, 수, 금) 운항한다. 일본에서 누메아 출발 시간은 오전 12시경이며 현지에 대략 저녁 10시경 도착한다.

에어칼린은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 개정판을 찍으면서 SPT 한국지사와 연합하여 최근 버전으로 관광정보를 모두 업데이트했다. 사진/ 에어칼린

귀국 시 누메아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대략 자정으로 일본에 오전 8시 정도에 도착하며, 일본을 함께 여행하고 싶은 여행객은 스톱오버를 활용하여 일본을 더 여행하거나 아니면 바로 한국으로 오는 다양한 노선을 활용해 인천, 김포, 부산 등 본인이 원하는 목적지로 귀국 가능하다. 그밖에 호주, 뉴질랜드를 경유하여 뉴칼레도니아로도 여행이 가능하다.

그 외에 에어칼린은 두산 베어스와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 두산 베어스 경기티켓 추첨 SNS 이벤트를 갖는가 하면 두산 퀸즈데이 당첨자에게 뉴칼레도니아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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