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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열정 나라 멕시코로 뭉쳐야뜬다”은지원, 노홍철, 차은우, 황제성 합류로 특별한 멕시코 여행지 소개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1.28 11:45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 JTBC 뭉쳐야뜬다2가 새로운 여행지로 멕시코의 매력을 소개했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 JTBC 뭉쳐야뜬다2가 새로운 여행지로 멕시코의 매력을 소개했다.

박준형, 성훈, 은지원, 노홍철, 차은우, 황제성이 합류한 멕시코 패키지팀은 현지 패키지를 이용하며 멕시코 여행지로 떠났다.

멕시코는 중남미 지역 중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로 기원전 2만 년 경부터 문명이 시작된 곳이다. 또한 마야문명부터 스페인 정복까지 수많은 유적과 소장품을 간직한 여행지이다.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허니문 여행지 칸쿤도 빼놓을 수 없다.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멕시코 관광청

더불어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허니문 여행지 칸쿤도 빼놓을 수 없다.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멕시코 패키지팀이 가장 먼저 체험한 여행은 멕시코 한인 민박 투어이다. 숙박과 여행이 동시에 해결되는 현지투어로 멕시코시티의 수많은 명소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다.

멕시코 패키지팀이 가장 먼저 체험한 여행은 멕시코 한인 민박 투어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멕시코시티는 멕시코의 수도로 200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메가시티이다. 뿐만 아니라 유적지 보존이 잘되어 있어 주변으로 다양한 고대문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참고로 멕시코에는 2000개 이상의 피라미드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패키지팀이 가장 먼저 찾은 멕시코 여행지는 세계적인 유적지인 테오티우아칸이다. 신들의 도시라는 뜻의 테오티우아칸은 해발 2300m 멕시코 고원에 있는 고대 유적지이다. 1987년에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더욱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신들의 도시라는 뜻의 테오티우아칸은 해발 2300m 멕시코 고원에 있는 고대 유적지이다. 사진/ 멕시코 관광청

테오티우아칸의 피라미드는 직접 오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243계단을 올라 정상에 다다르면 석양이 지는 지평선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멕시코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 준다고 한다.

멕시코 피라미드만큼 특별한 점심으로 패키지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멕시코에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천연 동굴 식당은 알록달록한 분위기와 이색 별미로 유명해진 곳이다. 더불어 죽은자의 날을 주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코코같은 분위기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멕시코에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천연 동굴 식당은 알록달록한 분위기와 이색 별미로 유명해진 곳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첫 번째 요리는 오르차타로 우리나라 쌀음료와 비슷한 맛으로 알려져 있다. 황제성은 “수정과에 식혜를 섞은 맛”이라며 감탄했다. 치차론 역시 특별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돼지껍질을 튀긴 음식인 치차론은 코스 요리에서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이다.

그리고 메인메뉴 개미알 요리도 맛봤다. 에스까몰레스는 흰개미알을 토르티야에 넣어 먹는 요리는 멕시코에서도 손꼽히는 고급요리이다. 처음 개미알을 맛본 패키지멤버는 재료가 무엇인지 모르고 맛을 즐겼으나, 개미알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몰레 소스로 만든 요리도 호평을 받았다. 고추, 아몬드, 참깨, 건포도, 초콜릿, 토마토로 만든 멕시코 전통 소스로 달콤한 고추장 같으면서도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음이야기에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천국 칸쿤에서 진정한 멕시코의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다음이야기에는 멕시코인들의 소울 푸드인 타코를 맛보러 멕시코 미식여행을 떠난다. 타코의 역사부터 다양한 타코의 맛까지 즐기며 타코투어가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천국 칸쿤에서 진정한 멕시코의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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