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편리해졌다!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 해외여행 시 인터넷 걱정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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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편리해졌다!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 해외여행 시 인터넷 걱정 덜어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6.07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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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 요금제, 세계 37개국에서 걱정 없이 사용
언제 어느 때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게 해외여행! 현명한 여행자는 인터넷 대책부터 세워놓는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여권, 이스타 비자, 수영복 모든 걸 준비했다 해도 인터넷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떠나면 여행은 상당히 불안정해진다. 언제 어느 때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게 해외여행! 현명한 여행자는 인터넷 대책부터 세워놓는다.

국내 통신 3사가 다양한 인터넷 상품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데이터 혜택을 강조한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 요금제’가 주목을 끌고 있다,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의 경우 속도, 용량 걱정 없는 국내 데이터요금제를 해외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기 상품은 최근 여행 트렌드에 따라 ‘데이터’ 사용이 지배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무엇보다 오는 러시아 월드컵 때 그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6월 14일(목)부터 7월 15일(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은 대회 사상 동유럽에서 개최하는 첫 월드컵 대회로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 ‘WE ARE ONE’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러시아 월드컵! 모든 스포츠 관련 여행이 그렇지만 인터넷만큼은 든든하게 챙겨가는 게 팁이다.

러시아는 물론 중국, 일본, 미국 등 37개 국가에서 속도 제한, 용량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은 방문국가의 LTE 데이터 통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3G/2G 데이터로 자동 전환된다.

국내 통신 강자 LG U+가 선보인 상품인 만큼 용량, 속도, 가격, 품질 면에서 신뢰도가 높다. 아울러 U+ 고객 중 한 명만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통신사에 상관없이 최대 10명까지 테더링 하여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다.

로밍도 나누어 쓰는 시대! 여러 나라를 경유하는 경우 현지 유심을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또 포켓 와이파이를 들고 다니는 수고로움 없이 ‘함께쓰기’ 기능으로 여럿이 알뜰하게 이용해보자.

이제는 해외여행지에서 동영상 감상, SNS, 인터넷 쇼핑을 참을 이유가 없다. 대화 커뮤니티 보이스톡을 이용하면 통화까지 무제한이다. 여름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U+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로밍’, 여름방학 여행 시 기억해 둘 만한 로밍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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