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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어머니와 아들을 위한 뭉쳐야뜬다 국내 패키지 여행비정상회담 멤버와 그들의 어머니와 함께 하는 국내여행 최고의 여행지 경상도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5.09 10:32
뭉쳐야뜬다 패키지 멤버들이 오랜만에 인사동에서 뭉쳐 국내 패키지 여행지를 소개했다. 사진은 해동용궁사.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뭉쳐야뜬다 패키지 멤버들이 오랜만에 인사동에서 뭉쳐 국내 패키지 여행지를 소개했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추천 국내여행지로 떠났다. 더불어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떠났는데, 비정상회담의 멤버인 샘 오취리,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와 그들의 어머니가 함께하는 효도 패키지여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떠났는데, 비정상회담의 멤버인 샘 오취리,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와 그들의 어머니가 함께하는 효도 패키지여행으로 꾸며졌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4개국 어머니들이 뭉친 만큼 시작부터 시끌벅적한 오프닝으로 뭉쳐야뜬다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놨다.

이번 효도관광 패키지로 떠난 지역은 경상도 여행의 백미인 맛과 멋의 부산, 낭만이 가득한 도시 울산, 우리나라 역사 여행지의 중심지 경주로 떠났다.

부산에서는 특히 맑고 푸른 바다로 유명한 송도해수욕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비롯해 우리나라 삼대 관음성지인 해동용궁사 등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사진/ 하나투어

세 도시 모두 국내에서 손꼽는 여행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부산에서는 특히 맑고 푸른 바다로 유명한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남한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비롯해 우리나라 삼대 관음성지인 해동용궁사 등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울산에서는 전통 가양주 손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양조장 체험, 태화강을 따라 펼쳐진 태화강대공원 대나무숲,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등 이색적인 여행지가 여행자를 기다린다.

경주는 역시 불국사, 대릉원, 원효대사가 노래를 부르며 지나다녔다는 전설이 남은 월정교 등 이야기를 담은 풍부한 여행지가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은 월정교. 사진/ 하나투어

경주 역시 신라 불교를 느낄 수 있는 불국사, 신라시대의 왕족능원 대릉원, 원효대사가 노래를 부르며 지나다녔다는 전설이 남은 월정교 등 이야기를 담은 풍부한 여행지가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뭉쳐야뜬다 멤버들과 4개국 엄마와 아들은 국내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휴게소에서 먹방부터 시작했다. 국내 휴게소는 운전자들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가장 먼저 찾은 한국의 여행지는 경주의 불국사. 세계문화유산으로 경주 토함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천년왕국 신라의 대표 불교사찰이다. 사진/ 하나투어
불국사에는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해 수많은 국보급 문화유산이 있어 매년 수백만 명의 여행자가 찾는 여행지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뭉쳐야뜬다 패키지팀이 가장 먼저 찾은 한국의 여행지는 경주의 불국사. 세계문화유산으로 경주 토함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천년왕국 신라의 대표 불교사찰이다. 뿐만 아니라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해 수많은 국보급 문화유산이 있어 매년 수백만 명의 여행자가 찾는 여행지이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뭉쳐야뜬다 패키지팀은 아름다운 경주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볼 예정이다. 더불어 아들과 함께 한복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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