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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로 물든 강화도, 함께 가볼 만한 여행지와 맛집고려산 진달래 축제, 석모도 수목원, 마니산 등 봄 추천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4.15 16:00
강화도는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봄철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는데, 특히 고려산 자락에서 만날 수 있는 진달래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강화도가 분홍빛 봄꽃으로 물들었다. 강화도는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봄철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는데, 특히 고려산 자락에서 만날 수 있는 진달래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지난해 35만 명이 방문해 수도권 제일의 봄축제로 거듭난 고려산 진달래 축제 2018도 오는 22일까지 강화도 고려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강화도 진달래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진달래화전, 떡 만들기 그리고 진달래 포토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해 보는 재미와 맛보는 재미까지 여행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진달래화전, 떡 만들기 그리고 진달래 포토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해 보는 재미와 맛보는 재미까지 여행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더불어 소규모 장터를 마련해 농특산물 직거래를 할 수 있어 봄바람과 함께 강화도 여행을 즐기기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함께 가볼 만한 여행지도 많다. 석모도 수목원은 기후온난화에 대비해 마련된 식물 연구 수목원이다.

석모리 일대의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마련된 이곳은 산과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강화 자연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석모도 수목원은 기후온난화에 대비해 마련된 식물 연구 수목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아름다운 강화도의 풍경과 주변 섬, 그리고 서해를 만날 수 있는 여행 명소인 마니산은 주변으로 문화 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많은 여행자가 찾는 명소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마니산 역시 봄철 가볼만한 강화도 여행지로 손꼽힌다. 아름다운 강화도의 풍경과 주변 섬, 그리고 서해를 만날 수 있는 여행 명소인 마니산은 주변으로 문화 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많은 여행자가 찾는 명소이다.

산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강화도의 자연도 즐기고 강화도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을 맛집에서 즐겨보자. 선주 직판으로 운영되는 강화도 맛집 보광호는 직접 잡은 해산물과 활어회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푸짐한 상차림으로 고객 만족이 높은 곳이다.

선주 직판으로 운영되는 강화도 맛집 보광호는 직접 잡은 해산물과 활어회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푸짐한 상차림으로 고객 만족이 높은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화도 맛집 DB

강화도 맛집인 이곳에서는 모둠회와 해산물 모둠를 비롯해 단호박 꽃게탕, 해산물 버터구이, 새조개 샤브샤브, 해물 조개찜, 오디 장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단품, 세트 메뉴로 주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손님상에 제공하는 모든 음식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와 선선한 채소로만 맛을 내 건강함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강화도 맛집이다.

보광호는 손님상에 제공하는 모든 음식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와 선선한 채소로만 맛을 낸 강화도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화도 맛집 DB

한편, 강화도 맛집 보광호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쾌적한 실내 객실을 비롯해 어린아이들을 위한 별도의 놀이방을 조성해 가족 단위 고객이 많고,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로 직장 회식이나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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