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여행과 맛집
사당역 인근 여행지로 출발, 맛집에서 “데이트 즐겨볼까”송아트 갤러리, 반포한강공원 등 데이트 장소로 가볼만한 곳은 어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8.08 18:21
높은 기온과 습도로 쉽게 피로해지는 요즘 서울 인근 여행지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입추에도 여전히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높은 기온과 습도로 쉽게 피로해지는 요즘 서울 인근 여행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사당역은 2호선과 4호선으로 연결된 교통의 중심지로 주변으로는 7호선과 3호선과도 가까워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서초구 송아트 갤러리는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 있어 주요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함께 국내외 주요 작가를 대중에 소개해 온 갤러리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초구 송아트 갤러리는 백남준, 곽인식, 이우환, 최만린, 박서보, 이강소 등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 있어 주요한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함께 국내외 주요 작가를 대중에 소개해 온 갤러리이다.

리처드 세라, 존 발데사리, 도널드 술탄, 로버트 맨골드 등 미니멀 추상의 정수에 이른 해외 작가의 작품 또한 상설 기획전을 통해 활발히 선보이며, 동시대에 비중 있게 조명되어야 할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통하는 통로의 역할을 추구하고 있다.

반포한강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사당역 인근 여행지. 반포대교 남단에 있는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반포한강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사당역 인근 여행지. 반포대교 남단에 있는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반포한강공원의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는 여름에 더욱 시원하고 찬란한 빛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반포한강공원의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는 여름에 더욱 시원하고 찬란한 빛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공원 야외식물원도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서울대학교 옆 등산로에는 신기한 꽃들과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상류 쪽으로 오르다 보면 자연형 수영장을 마련해 여름 한때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공원 야외식물원도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 구 벨기에영사관도 여름을 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지금은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활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벽돌과 석재를 혼용했고, 고전주의 양식의 현관과 발코니의 이오닉 오더(Ionic order) 석주 등은 외장 상 상당히 수려한 양식임을 잘 나타내고 있다.

서울 구 벨기에영사관도 여름을 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지금은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활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교통의 중심지인 사당에는 맛집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로스트인사당은 삼겹살, 오리, 등갈비, 소시지, 버섯, 새우 등을 먹을 수 있는 모둠바비큐 전문점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서울의 다양한 매력도 만나고 여행 후 사당역 맛집도 방문해보자. 교통의 중심지인 사당에는 맛집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로스트인사당은 삼겹살, 오리, 등갈비, 소시지, 버섯, 새우 등을 먹을 수 있는 모둠바비큐 전문점이다.

사당 맛집 로스트인사당의 모둠바비큐세트는 매운맛 소스, 쌈장은 물론, 머스터드 소스 등 다양한 소스를 함께 먹을 수 있어 고기의 풍미를 더하고 있다.

로스트인사당은 황토가마에서 고기를 구워내 옷과 몸에 냄새나 연기가 배지 않아,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또한 로스트인사당은 황토가마에서 고기를 구워내 옷과 몸에 냄새나 연기가 배지 않아,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쾌적한 식사가 가능한 만큼 서울 여행을 즐긴 후 식사 장소로 좋다.

사당역 회식장소로도 사랑받는 이곳에는 모둠바비큐세트 외에도 삼겹세트, 등갈비세트, 오리세트 등 다양한 세트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취향에 따라, 식성에 따라 단품 선택이 가능하다.

로스트인사당은 모둠바비큐세트 외에도 삼겹세트, 등갈비세트, 오리세트 등 다양한 세트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취향에 따라, 식성에 따라 단품 선택이 가능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양광수 기자  sadstarfishwc@daum.net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7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