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지코와 캘리포니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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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지코와 캘리포니아 촬영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08.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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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관광청, MBC ‘무한도전’ 제작 지원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캘리포니아 편을 제작 지원하고, 즐길거리가 풍부한 최적의 해외 여행지로 적극 홍보한다.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캘리포니아 편을 제작 지원하고, 즐길거리가 풍부한 최적의 해외 여행지로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 이자 ‘예능프로 최강자’로 불리는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 등의 출연진이 특이한 대결이나 재미있는 도전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캘리포니아 편에서는 6명의 출연진이 남부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캘리포니아 최고의 테마파크에서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에 탑승해 보고, 로스앤젤레스 초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투명 유리 미끄럼틀을 타보는 등 오직 캘리포니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무한도전 캘리포니아 편은 8월 13일 토요일 저녁 6시 20분 첫 방송된다.

캘리포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의 유보람 과장은 “캘리포니아는 테마파크부터 국립공원을 비롯한 대자연까지 무궁무진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무한도전을 통해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최고의 여행지로 재조명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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