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의 여행
한지민 두 번째 스위스 여행은 '다보스'
김효설 | 승인 2014.10.06 20:17

스위스 프렌즈, 한지민의 두번째 스위스여행은 스위스의 동부지역, 다보스였다. 사진 제공/스위스정부관광청
스위스 프렌즈, 한지민의 두번째 스위스여행은 스위스의 동부지역, 다보스였다. 사진 제공/스위스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효설 기자 
스위스로 나들이를 떠난 스위스 프렌즈 한지민이 스위스 동부의 그라우뷘덴(Graubünden) 주, 다보스(Davos)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한가로운 후식을 즐겼다.

다보스는 매년 이곳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다보스 경제포름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국제적인 컨벤션 도시로 유명하며, 겨울철에는 스키리조트를 찾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특히, 이곳은 베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파노라마 기차의 시발점으로
유명한 도시다.

한지민은 올해로 그라우뷘덴에서 파노라마 기차를 운행해온 지 125주년을 맞이한
래티쉬반(Rhätische Bahn)의 기차를 직접 타고 다보스 근교의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즐기기도 했다.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가 펼쳐지는 다보스는 스위스 동부의 그라우뷘덴 주에 있는 다보스는 세계경제포름이 열리는 컨벤션 도시로 유명한 리조트들이 있는 휴양도시다.

올해 유난히 여름 날씨가 안 좋아 반소매 한 번 못 입고 여름을 보냈다는 다보스 시민들에게 맑고 쾌청한 가을 날
씨를 몰고 온 한지민이 더욱 환영받았다.

다보스 지역에서 촬영을 마치고 이 지역의 명물로 사랑받고 있는 래티쉬
반의 빨간 기차에 올라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 날, 스위스의 상징색이라 할 수 있는 붉은색 계열의 니트를 입고 나와주는 센스까지 발휘해, 현지 시민들을 포함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지민은 2013년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 후, 두번째로 찾은 스위스에서는  래티쉬반의 기차를 타고 다보스 근교의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즐겼다.
 
한지민은 2013년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 후, 스위스 현지로 초청을 받아 제네바, 레만호 지역, 체르마트, 베른, 루
체른을 여행했다. 그녀는 "두 번째로 찾은 스위스가 더 반갑고, 오랜만에 기차여행을 즐겨 좋았다."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사진 자료 제공/스위스 정부관광청(www.MySwitzerland.co.kr)

 

김효설  hyoseol@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효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