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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필리핀 세부의 추억'
홍성근 | 승인 2014.08.12 18:30

방송인 클라라가 필리핀의 남부 휴양도시, 세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제공: 클라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클라라가 필리핀의 남부 휴양도시, 세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제공: 클라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클라라가 12일 세부에서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속 클라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백색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놀라운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세부의 추억, 비키니 입은 몸매 좋다", "베이글녀 포스 제대로 나오네", "클라라 세부 비키니, 타고난 몸매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가 사진을 찍은 세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로 4시간 30여 분, 마닐라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세계적인 휴양지다.
특히 일곱 가지 색으로 수시로 빛깔을 바꾸는 환상적인 바다와 야자수 우거진 이국적인 해변으로 둘러싸인 휴양 섬으로 제주도의 약 2.5배의 면적을 지니고 있다.

세부는 300년간의 스페인 통치시대를 지내면서 스페인풍을 고수해 도시 전체가 서구적인 면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음악, 의상, 느긋한 생활방식까지도 유사해 자연관광 휴양지 이상의 좋은 관광 거리가 되고 있다.

또한, 필리핀 제2의 대도시로 필리핀 남부의 경제•문화 중심지인 세부는 가장 호화로운 리조트에서부터 서민형 민박까지 다양한 숙박시설과 온갖 즐길 거리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아시아권이면서도 서구적인 분위기에 개방적이고 친절한 시민들로 더욱더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인근에는 보홀 섬 등 아름다운 열대 해변과 경이로운 자연 유산이 수두룩한 여행지다.

홍성근  travelbik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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